2012/04/22 22:31

화상 일상


뜨거운 물에 데였다. 얼굴과 목, 가슴, 손목.

다행히도 얼굴은 심하게 안다쳤고, 목과 가슴쪽에만 문제가 생겼다.
심한 흉은 생기지 않았지만, 쟤 저기 다쳤네 정도로 보이는 정도의 상처는 남았다.


보통 어린 시절 많이 다치기 마련인데..
오히려 성인이 되서 자꾸 다친다.

그리고 그렇게 특징적인 흉터들이 자꾸 늘어간다.



덧글

  • 화호 2012/04/22 22:43 # 답글

    헉!!!?????? 괜찮으세요?;;;; 어쩌다가 그런...;;;;
    꾸준히 소독하고 식혀야 좀 흉이 옅어질텐데... ㅠㅠㅠ 조리 잘하시길 ㅠㅠㅠ
  • 청년 2012/04/23 09:30 #

    다친 지 좀 된 거라.. 하하..;
    자꾸 몸이 망가지는 기분입니다. 쩝.
  • 2012/04/22 23:20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청년 2012/04/23 09:31 #

    흉은 이미 남았습니다;
    최대한 옅어지도록 앞으로 쭉 병원을 잘 다녀야죠 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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