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/11/06 04:03

잘 잤다. 일상

피곤해서 열 시 깨에 잠들었더니.

눈 뜨니까 두 시 반.

아무리 다시 자려고해도 이미 숙면을 취한 상태.


이미 아침이 된 거다. 그렇게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졌다.

포기하고 컴퓨터질 시작! 유후!







덧.
내일 오전에 시험이 있습니다...
하지만 공부는 하지 않았.. 상식으로 시험지만 보고 와야죠.
좋은 점수는 기대하지 않고 있지요... 푸히히힛..... ㅠ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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